2008년 09월 29일
멜라민..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우리나라.
대통령 때문에 속을 끓더니, 이젠 가장 중요한 '식' 문제로 난리다.
멜라민 검출, 어느새 우리나라 온갖 곳에는 중국산으로 들끓고 있고,
심지어 산행갈때 주변에 늘어서 있는 '산채 비빔밥 전문' 음식점들의 나물도 중국산과 국산을 섞어서 팔고,
섬진강 주변의 '재첩국 전문'도 재첩이 우리나라 것이 아니고 중국산이라고 하니,
정말 기가 막혀서 말도 안나온다 - _-
나물만큼은 우리나라 음식이라고 믿었던 믿음이 깨졌고,
도대체 왜 중국애들은 먹을것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지 정말.. 그 머릿속이 신기하다.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음식에 대한 어떤 위생 관념이 없는건가
조금 있으면 다시 가내수공업 형태로 진짜 되돌아가야하는걸까.
왜 점점 믿음이 가는 것은 없어지고, 점점 이렇게 불신해야만 하는 세상이 오는걸까
시간만 많으면 나도 집밥 해먹으며 살겠다고요-
먹을 것에 대해 이리 불신을 심어놨으면, 집에서 요리를 할 수 있는 시간이나 주던가!!!
자취생들은 어쩌란 말이냐 -_-;;;
그래도, 어릴때부터 엄마가 과자 못먹게 해서 과자에 흥미가 없어서 다행이다;
역시 엄마 말은 들어서 손해보는 일이 절대 없다;
엄마의 선견지명 -_-b
대통령 때문에 속을 끓더니, 이젠 가장 중요한 '식' 문제로 난리다.
멜라민 검출, 어느새 우리나라 온갖 곳에는 중국산으로 들끓고 있고,
심지어 산행갈때 주변에 늘어서 있는 '산채 비빔밥 전문' 음식점들의 나물도 중국산과 국산을 섞어서 팔고,
섬진강 주변의 '재첩국 전문'도 재첩이 우리나라 것이 아니고 중국산이라고 하니,
정말 기가 막혀서 말도 안나온다 - _-
나물만큼은 우리나라 음식이라고 믿었던 믿음이 깨졌고,
도대체 왜 중국애들은 먹을것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지 정말.. 그 머릿속이 신기하다.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음식에 대한 어떤 위생 관념이 없는건가
조금 있으면 다시 가내수공업 형태로 진짜 되돌아가야하는걸까.
왜 점점 믿음이 가는 것은 없어지고, 점점 이렇게 불신해야만 하는 세상이 오는걸까
시간만 많으면 나도 집밥 해먹으며 살겠다고요-
먹을 것에 대해 이리 불신을 심어놨으면, 집에서 요리를 할 수 있는 시간이나 주던가!!!
자취생들은 어쩌란 말이냐 -_-;;;
그래도, 어릴때부터 엄마가 과자 못먹게 해서 과자에 흥미가 없어서 다행이다;
역시 엄마 말은 들어서 손해보는 일이 절대 없다;
엄마의 선견지명 -_-b
# by | 2008/09/29 12:00 | life and..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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